
한방병원 진료를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아 코슬립수면의원을 찾게 되었습니다
- 분류 : 불면증
- 작성자 : 관리자
- 작성일 : 2021.11.11 11:49:16

해외여행을 다녀온 후로 잠이 오지 않기 시작하여 수면장애가 계속되어 한방병원의 진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. 2개월정도 치료를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고 차츰 자는 시간이 줄어들고 1~2시간 잘 때도 있고 밤 새 못 잘 때도 있었습니다. 그러다보니 체중이 줄고 면역력이 떨어져 피부병, 두통 등 너무나 힘든 날을 보내다 할 수 없이 신경정신 전문병원의 진료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.
수면제로 잠을 자기는 해도 사람이 멍해지고 어지럽고 손이 떨리고 입맛도 떨어지며, 2개월이 지난 후 괴롭고 막막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지인의 소개로 ‘코슬립 수면의원’을 찾게 되었습니다.,
수면검사 후 원장님께서 3~6개월 정도면 수면관련 약을 끊고 비약물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씀을 듣고 저는 희망이 생겼습니다
정확한 진단과 진료, 건강한 수면을 위한 생활지침과 인지치료를 받으며 저 또한 병원의 기본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3개월만에 복용하던 약을 다 끊고 이제는 잠을 안정적으로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삶이 즐겁고 행복합니다. 그간 치료를 잘 해주신 원장님과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작성일 : 21.01.26
작성자 : 최*도 (서울거주, 70대 남성)